6월의 문화의 날에는 서울디자인재단에서 주관하는 전시인
<<시작된 미래>> Meta-Horizons : The Future Now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.
'혁신적 프로세스와 연구'(Innovation - Process & Research), '상상하는 디자인과 가상세계' (Imagination - Design & Virtual),
'실감형 기술과 융합' (Interaction - Technologies & Collaboration) 이라는 세가지 주제로 계획된 전시로
자하하디드 아키텍츠의 리버랜드 메타버스와
레픽 아나돌 스튜디오의 실감형 미디어아트 '아키텍팅 메타버스(2022)' 작품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.
다가올 건축의 미래를 실감하고 상상해 볼 수 있는 문화의 시간이었습니다.






6월의 문화의 날에는 서울디자인재단에서 주관하는 전시인
<<시작된 미래>> Meta-Horizons : The Future Now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.
'혁신적 프로세스와 연구'(Innovation - Process & Research), '상상하는 디자인과 가상세계' (Imagination - Design & Virtual),
'실감형 기술과 융합' (Interaction - Technologies & Collaboration) 이라는 세가지 주제로 계획된 전시로
자하하디드 아키텍츠의 리버랜드 메타버스와
레픽 아나돌 스튜디오의 실감형 미디어아트 '아키텍팅 메타버스(2022)' 작품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.
다가올 건축의 미래를 실감하고 상상해 볼 수 있는 문화의 시간이었습니다.